8만6천 달러 회복 — 그런데 거래는 평소의 36%
바이낸스 BTC는 8만6,654.89달러로 24시간 +2.22%, 업비트 BTC는 1억1,699만9천원으로 +1.58%입니다. 업비트 BTC 일거래대금은 마지막 완결일인 10월 3일(토) 395억원으로 30일 평균 1,089억원의 0.36배, 2024년 12월 3일 최대치 대비 1.7%입니다. 하루 전 10월 2일은 1,850억원이었습니다. BTC 펀딩비는 +0.0073%로 양수로 돌아왔고, 공포탐욕지수는 65(탐욕)입니다. 최근 7일 기준으로는 상위 50개 코인 중 10개(20%)만 BTC(+2.03%)보다 많이 올랐습니다.
주말에는 기관 창구(ETF·미국 현물 데스크)가 닫혀 있거든요. 그 시간에 가격이 올랐다는 건 큰 돈이 들어왔다기보다 매도 물량이 비어 있는 틈에 올라갔다는 쪽에 가깝습니다. 평소의 3분의 1 거래량으로 만든 가격은 월요일 미국장이 열리면 다시 시험받습니다. 그리고 30일로 보면 알트 70%가 BTC를 이겼는데, 최근 7일로 좁히면 20%로 확 줄었습니다. 알트로 번지던 열기가 이번 주엔 BTC 쪽으로 다시 좁혀졌다는 뜻입니다. 오를 때 거래가 붙는지, 그게 월요일의 첫 확인입니다.